운임과 서비스 수수료를 결제한 뒤, 전자영수증은 어떻게 발행되고 어디서 받나요?

한 줄 요약: 결제 후 영수증은 어떻게 오나요?

온라인 결제가 완료되면 곧바로 전자영수증이 발행되며, 대사나 월 마감을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어디로 갈지는 결제 화면에서 고른 발행 방식이 정합니다. 휴대폰 바코드나 자연인 인증서 바코드를 입력하면 영수증이 캐리어에 저장되어 종이로 출력되지 않고, 기부 코드를 입력하면 그대로 수증 기관에 기부되며, 사업자 통일번호를 입력하면 매수인의 통일번호가 기재된 영수증이 발행되어 증명서를 출력할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입력하지 않으면 2연식으로 발행되며, 이후 회원센터의 ‘내 영수증’이나 청구서 페이지에서 전자영수증 증명서 PDF를 직접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영수증이 발행되면 규정된 기한 안에 재정부 전자영수증 통합서비스 플랫폼으로 정보를 전송해 보존하므로, 해당 플랫폼이나 재정부 통일영수증 당첨 조회 앱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owBridge의 영수증 업무, 핵심 숫자 한눈에 보기

다음은 본 사이트 전자영수증 업무의 실제 기준값입니다. 언제 받게 되는지, 어디서 받는지, 경비로 처리할 수 있는지 판단하실 때 참고하세요.

정식 영수증 발행 시작 시점온라인 결제는 2026-09-07부터 정식 자궤(영수증 번호대)로 발행하고, 오프라인 ‘회사 계좌이체(대만달러)’ 건은 2026-08-20부터 회계 담당자가 수기로 발행합니다. 그 이전 결제분은 회계가 건별로 대조해야 하며, 자동으로 소급 발행되지 않습니다.
발행 시점운임 청구서: 온라인 결제가 완료되는 즉시 발행됩니다. 작업요청(워크오더) 서비스 수수료: 결제 완료 후 백그라운드 프로그램이 발행하며 보통 1분 이내입니다. 출고 시점도, 월 마감 시점도 아닙니다.
선택할 수 있는 발행 방식5가지: 휴대폰 바코드, 자연인 인증서 바코드, 사업자 통일번호, 기부 코드, 2연식 종이 증명서
영수증에 표시되는 품목결제하신 것이 운임이든 작업요청 서비스 수수료이든 상관없이 품목은 언제나 ‘배송대행 서비스 수수료’ 한 가지입니다(국세국 규정에 따라 품목명을 통일했습니다)
전송·보존 기한매수인이 사업자가 아닌 경우: 발행 다음 날부터 2일 이내, 사업자인 경우: 7일 이내(마지막 날이 공휴일이어도 연장되지 않습니다)
증명서를 받는 방법청구서 페이지의 ‘세관 서류 관리’ 탭에서 PDF를 직접 내려받습니다. 회원센터의 ‘내 영수증’에서도 내려받을 수 있지만, 지금은 온라인 결제로 운임 청구서를 정산한 건의 영수증만 나옵니다. 두 곳 모두 재정부 플랫폼의 보존 완료 응답을 기다려야 내려받기 버튼이 나타납니다

위 기한은 재정부가 2024년(중화민국 113년) 12월 12일 공고 제 11304654280 호로 발표한 ‘사업자가 발행한 전자영수증을 재정부 전자영수증 통합서비스 플랫폼에 전송·보존해야 하는 정보의 범위 및 기한표’의 규정이며 2025년(중화민국 114년) 1월 1일부터 시행되었습니다. 아직도 떠도는 ‘48시간’은 옛 제도입니다. 조문의 연혁과 원문은 아래 재정부 플랫폼의 역할 단락을 참고하세요.

어떤 결제에 전자영수증이 발행되고, 언제 발행되나요?

판단은 아주 단순합니다. HowBridge가 고객에게서 받는 서비스 대가에는 모두 통일영수증을 발행하지만, 저희가 대신 내고 그대로 납부하는 정부의 세금과 공과금은 저희 매출액이 아니므로 이 영수증에 넣지 않습니다. 『부가가치형 및 비부가가치형 영업세법』 별표 ‘사업자의 판매증빙 발행 기한표’에 따르면 용역도급업(범위에 ‘화물 운송 또는 하역의 도급’이 명시), 운송업, 창고업의 발행 기한은 ‘대금 수령 시를 한도로 한다’이고, 대행업(범위에 ‘관세사·선박대리점을 포함’이라고 명시)은 ‘약정한 소개료·수수료·보수를 받아야 할 때를 한도로 한다’입니다. 따라서 결제하는 그 시점에 발행되며, 물건이 도착하거나 출고될 때가 아닙니다.

회원님이 가장 자주 만나는 결제영수증 발행 여부비고
배송대행 운임 청구서(운임+서비스 수수료)발행온라인 결제가 완료되는 즉시 발행
소포 촬영 서비스 작업요청발행결제 완료 후 백그라운드 프로그램이 발행, 보통 1분 이내
소포 수량 확인 서비스 작업요청발행결제 완료 후 백그라운드 프로그램이 발행, 보통 1분 이내
소포 반품 서비스 작업요청발행결제 완료 후 백그라운드 프로그램이 발행, 보통 1분 이내
대신 낸 수입 관세와 세관이 대신 징수하는 영업세 본세발행하지 않음대신 받아 그대로 넘기는 금액이라 본 사이트의 매출액이 아니며, 영수증 비고란에 금액만 적습니다
수입 세금을 대신 낼 때 따로 받는 수수료발행소포 건당 NT$40이며, 본 사이트의 서비스 수입이라 윗줄의 세금 본세와 따로 계산합니다
무엇을 결제하든 영수증 품목은 ‘배송대행 서비스 수수료’입니다

국세국 규정에 따라 본 사이트의 모든 전자영수증은 ‘배송대행 서비스 수수료’라는 단일 품목을 사용합니다. 결제하신 것이 운임인지, 작업요청 서비스 수수료인지, 다른 서비스 항목인지에 따라 달라지지 않습니다. 금액은 해당 건의 실제 수령액에서 대신 받아 넘긴 세금과 공과금을 뺀 숫자입니다. 그래서 영수증에는 항목별 내역이 나오지 않으며, 내역은 청구서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자동으로 발행되지 않는 세 가지 경우

신대만달러로 표시되지 않은 결제는 자동 발행되지 않습니다. ② 실제 수령액이 0이거나 음수이면 발행하지 않습니다. ③ 대신 받아 넘긴 세금과 공과금을 뺀 뒤 금액이 0이 되면 발행하지 않습니다. 이 세 가지 경우에는 시스템이 자동으로 발행하지 않으며, 회계가 판단한 뒤 처리해야 합니다.

오프라인 송금은 발행 대상 범위가 더 좁습니다

온라인 결제 수단(신용카드, LINE Pay 등)은 시스템이 자동으로 발행합니다. 오프라인 송금은 현재 ‘회사 계좌이체(대만달러)’ 한 가지 수납 방식만 발행 대상에 포함되며, 그마저도 회계가 수기로 진행합니다. 자동이 아닙니다. 다른 오프라인 수납 방식은 고객센터로 문의해 확인해 주세요.

영수증 비고란에 들어가는 내용

운임 청구서의 영수증 비고란에는 해당 청구서 번호가 적혀 영수증과 청구서를 맞춰 보기 쉽습니다(작업요청 서비스 수수료의 비고는 내부 작업요청 코드입니다). 같은 건에 대신 받아 넘긴 세금이 함께 있으면, 비고란에 ‘대신 받아 대신 납부한 세금은 매출액에 넣지 않는다’는 내용을 따로 적습니다.

내가 받은 것은 어느 쪽? 클라우드 영수증과 증명서의 차이

이 세 용어는 자주 섞여 쓰이지만 공식 정의는 완전히 다르며, 잘못 알면 추첨 참여와 경비 처리에 영향을 줍니다. 세 가지 모두 ‘통일영수증’이며 영수 증서가 아닙니다.

공식 용어무엇인가법령 근거
전자영수증인터넷이나 다른 전자적 방법으로 발행·전송·수신하는 통일영수증입니다. 보관용 파일, 수령용 파일, 보존용 파일의 세 파일을 갖추어야 합니다.통일영수증 사용 규정 제 7 조 제 1 항 제 5 호
클라우드 영수증전자영수증의 하위 개념입니다. 매수인이 재정부가 승인한 캐리어로 받거나 기부 코드를 지정해 기부하고, 전자영수증 증명서를 출력하지 않은 경우를 말합니다. 두 조건 중 하나라도 빠지면 안 됩니다.통일영수증 사용 규정 제 7 조의 1, 전자영수증 시행 작업요점 제 2 점
전자영수증 증명서종이 출력물이며 또 다른 종류의 영수증이 아닙니다. 종이가 필요한 분이 원시 증빙이나 당첨금 수령 증빙으로 쓰도록 규정된 서식과 용지로 내려받아 출력합니다.통일영수증 사용 규정 제 7 조 제 3 항, 작업요점 제 2 점 제 4 호
보존용 파일발행인이 재정부 전자영수증 통합서비스 플랫폼으로 전송해 보존하는 파일이며, 나중에 플랫폼에서 영수증을 조회할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통일영수증 사용 규정 제 7 조 제 1 항 제 5 호 제 3 목
‘출력했는지 여부’가 이토록 중요한 이유

클라우드 영수증만 클라우드 영수증 전용상에 참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통일영수증 시상 규정』 제 3 조의 1 제 4 항은 ‘전자영수증 증명서를 출력하지 않았을 것’을 클라우드 영수증의 정의 자체에 넣어 두었습니다. 그래서 추첨 전에 영수증을 증명서로 출력하면 그 순간 정의에서 벗어나 전용상에 참여할 수 없게 됩니다. 반대로 이미 당첨된 클라우드 영수증을 나중에 증명서로 출력하는 것은 아무 영향이 없습니다 — 같은 조 제 5 항은 ‘당첨된 클라우드 영수증이 전자영수증 증명서를 출력한 경우에는 전항의 전자영수증 증명서를 출력하지 않을 것에 관한 규정을 적용하지 아니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결제 시 고를 수 있는 다섯 가지 발행 방식, 무엇을 골라야 하나요?

결제 화면과 작업요청 결제 페이지에는 같은 다섯 가지 선택지가 있고, 그중 세 가지는 함께 쓸 수 없습니다(사업자 통일번호가 캐리어에 우선하고, 캐리어가 기부에 우선합니다). 아래 표의 형식은 본 사이트 입력란이 실제로 받아들이는 표기입니다. 참고로 흔히 말하는 ‘3연식/2연식 전자영수증’은 업계에서 쓰는 관용 표현으로, 매수인의 사업자 통일번호가 기재되었는지 여부를 가리킵니다. 『통일영수증 사용 규정』 제 7 조는 사실 전자영수증을 3연식·2연식과 나란히 놓인 별개의 종류로 열거하고 있습니다.

발행 방식입력할 내용이런 분께유의할 점
휴대폰 바코드슬래시로 시작하고 뒤에 7자리. 쓸 수 있는 문자는 0-9, A-Z와 ., -, +입니다. 예: /ABC1234, /AB.C-12일반 개인 소비로, 영수증을 한곳에서 관리하고 추첨에도 참여하고 싶은 분공통 캐리어입니다. 저장 후 종이를 출력하지 않으므로 클라우드 영수증이 되어 클라우드 영수증 전용상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자연인 인증서 바코드대문자 영문 2자리와 숫자 14자리평소 자연인 인증서로 귀속 통합해 온 분마찬가지로 캐리어에 저장되고 종이는 출력되지 않습니다. 모두 16자리이므로 ‘영수증 설정’에 미리 저장해 두시길 권합니다
사업자 통일번호8자리 통일번호(검증번호를 확인합니다), 상호는 선택 입력이며 60자 이내경비 처리나 매입세액 공제가 필요한 법인 고객통일번호를 넣으면 캐리어는 붙지 않고, 해당 영수증은 증명서를 출력한 것으로 표시됩니다(그래서 법령상 추첨 대상에서 빠집니다). 종이는 직접 내려받으시면 됩니다
기부 코드3자리에서 7자리 숫자영수증을 남기지 않고 그대로 기부하고 싶은 분기부한 뒤에는 수증 기관이 당첨금을 받으며 본인은 받을 수 없습니다. 발행 시 증명서는 출력되지 않습니다
2연식 종이 증명서아무것도 입력하지 않음(기본값)무엇을 골라야 할지 모르겠거나, 종이를 직접 보관해야 하는 분이후 회원센터나 청구서 페이지에서 PDF를 직접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잘못 입력했을 때의 두 가지 결말: 하나는 막히고, 하나는 막히지 않습니다

이 둘은 꼭 구분해 주세요. 사업자 통일번호가 8자리 숫자가 아니거나 기부 코드가 3~7자리 숫자가 아니면 결제가 막히고 입력란 옆에 오류가 표시됩니다. 하지만 형식은 맞아 보이는데 실제로는 틀린 경우 — 예를 들어 통일번호의 자릿수는 맞지만 검증번호가 틀렸거나, 휴대폰 바코드의 문자가 규칙에 맞지 않는 경우 — 시스템은 결제를 중단하지 않고 해당 입력란을 통째로 건너뛴 뒤 일반 소비자용 2연식 영수증으로 바꿔 발행하며, 화면에 따로 알려 주지 않습니다. 결제 화면에서는 프런트엔드 형식 검사를 한 번 하지만 작업요청 결제 페이지에는 그 검사가 없습니다. 그래서 영수증 설정에 올바른 캐리어를 미리 저장해 두시길 더욱 권합니다. 한 가지 더 알려 드리면, 본 사이트는 현재 캐리어의 ‘형식’만 검증하며, 재정부가 제공하는 ‘휴대폰 바코드 검증’ API와는 아직 연동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잘못 입력한 캐리어는 본 사이트에서 걸러지지 않고, 영수증은 그대로 존재하지 않는 캐리어에 저장됩니다.

한 번만 설정해 두고 이후 매번 자동으로 입력되게 하려면?

결제할 때마다 다시 입력할 필요는 없습니다. 로그인한 뒤 회원센터 메뉴에서 ‘영수증 설정’을 찾아 자주 쓰는 캐리어, 통일번호, 기부 코드를 저장해 두면 이후 결제할 때마다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1‘영수증 설정’으로 들어가기

로그인 후 회원센터 메뉴를 열고 영수증 설정을 누릅니다(주소는 /member/invoice-settings). 이 입구는 로그인한 회원에게만 보이며, 같은 메뉴 안에 ‘내 영수증’도 있습니다.

2발행 방식을 고르고 번호를 입력하기

다섯 가지 중 하나를 고릅니다. 사업자 통일번호를 고르면 8자리 통일번호를 입력했을 때 시스템이 재정부 세적 등록 자료에서 회사 상호를 자동으로 불러옵니다. 찾지 못하면 표시되지 않을 뿐 저장을 막지는 않으므로, 번호가 맞는지 직접 확인해 주세요.

3저장하면 바로 적용됩니다

저장한 뒤에는 결제 화면에서도, 소포 촬영·수량 확인·반품 작업요청을 결제할 때도 이 설정이 미리 입력됩니다. 그때그때 다른 방식으로 바꾸는 것도 가능합니다.

4결제 당시의 선택도 자동으로 기억합니다

미리 설정해 두지 않았더라도 결제할 때 캐리어나 통일번호를 입력하면 시스템이 그 선택을 기억해 다음부터 자동으로 입력합니다. ‘종이’를 고르면 기존 설정은 지워집니다.

발행된 영수증은 어디서 보고, 증명서는 내려받을 수 있나요?

확인할 수 있는 곳은 세 군데이고, 증명서 PDF는 직접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① 회원센터의 ‘내 영수증’

로그인 후 회원센터 메뉴에서 내 영수증(/member/invoices)으로 들어가면 발행일, 캐리어, 금액, 무효 처리 상태가 나열되고 증명서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포함 범위에 유의하세요. 이 페이지에 지금 나오는 것은 온라인 결제로 운임 청구서를 정산한 건의 영수증입니다. 오프라인 이체와 작업요청 서비스 수수료로 발행된 영수증은 아래 ②번 방법을 쓰시거나 고객센터로 연락해 주세요.

② 청구서 페이지의 운임 전자영수증 영역

청구서 페이지(/my-bills/{청구서 번호})의 ‘세관 서류 관리’ 탭 안에 ‘운임 전자영수증’ 영역이 있고, 소포 카드에도 영수증 번호 배지가 표시됩니다. 안내: 이 탭은 해당 건에 세관 서류가 있을 때만 나타납니다 — 영수증 정정 신청 버튼도 이 영역 안에 있어서 세관 서류가 없으면 마찬가지로 보이지 않으니, 정정이 필요하시면 고객센터로 연락해 주세요.

③ 재정부 전자영수증 통합서비스 플랫폼

영수증이 전송·보존된 뒤에는 재정부 전자영수증 통합서비스 플랫폼, 재정부 통일영수증 당첨 조회 앱, 멀티미디어 서비스 기기(KIOSK)에서 휴대폰 번호와 인증번호로 클라우드 영수증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전자영수증 시행 작업요점 제 24 점에 따라 사업자는 매수인이 해당 플랫폼에서 영수증 내역, 반품·에누리 내역, 당첨 영수증, 무효 처리, 기부, 귀속 통합을 조회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엉뚱한 것을 기다리지 않도록 먼저 짚어 둘 세 가지

첫째, 저희는 영수증 알림 메일을 보내지 않습니다. 『통일영수증 사용 규정』 제 7 조 제 4 항에 따르면 매수인이 사업자가 아닌 경우, 사업자는 규정된 기한 안에 영수증 정보를 플랫폼으로 전송해 보존하고 매수인이 해당 플랫폼에서 조회·수신할 수 있게 하면 됩니다. 같은 조 제 6 항은 ‘발행인이 앞의 두 항의 규정에 부합하는 경우 전자영수증을 매수인에게 교부한 것으로 본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법령은 전자우편으로 교부하도록 요구하지 않으며, 저희는 청구서 페이지와 회원센터에서 조회와 내려받기를 제공하는 방식을 씁니다.
둘째, 내려받기 버튼은 플랫폼의 보존 완료 응답이 온 뒤에 나타납니다. 영수증이 막 발행된 몇 분 동안은 누를 수 없는데, 정상입니다.
셋째, ‘재출력’에 대해서. 『전자영수증 시행 작업요점』 제 26 점의 원칙은 증명서 출력은 1회로 한정한다는 것입니다. 같은 점의 ‘재출력’은 한정된 예외로, 원래 증명서가 파손되어 일부가 없거나 글씨가 흐려 알아볼 수 없고 사업자가 보관용 파일과 대조해 일치를 확인한 경우에만 다시 발급하며, 당첨금을 받으려면 원래 증명서와 함께 제시해야 합니다. 본 사이트는 다시 내려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으나 2회째부터의 PDF에는 보관·대조용으로 ‘재출력’이라는 표시가 붙으며, 그것이 당연히 단독으로 당첨금 수령 증빙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클라우드 영수증을 전용상에 참여시킬 생각이시면 추첨 전에 내려받아 출력하지 마세요. 재정부 플랫폼에서 당첨금 자동 이체를 설정한 분도 규정에 따라 증명서를 출력할 수 없습니다.

사업자 통일번호와 상호를 넣을 수 있나요? 잘못 넣으면 고칠 수 있나요?

넣을 수 있습니다. 결제할 때 ‘사업자 통일번호’를 고르고 8자리 통일번호와 상호(선택 입력, 60자 이내)를 적으면, 시스템이 매수인의 통일번호를 기재한 전자영수증을 발행하고 증명서를 출력한 것으로 표시합니다. 이것이 기장 증빙이자 매입세액 공제의 근거가 됩니다. 통일번호는 검증번호를 확인하므로 아무 8자리 숫자나 받아들이지는 않습니다.

1결제 전에 미리 넣어 두는 것이 가장 간편합니다

결제 페이지에서 ‘사업자 통일번호’ 선택 → 통일번호 입력 → 시스템이 재정부 세적 등록 자료를 조회해 회사명을 자동으로 채움(상호가 비어 있을 때만 자동 입력) → 확인 후 결제. 해당 통일번호가 ‘통일영수증을 사용하지 않음’으로 등록되어 있으면 화면에서 알려 드립니다.

2통일번호를 빠뜨렸다면: 온라인으로 정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청구서 페이지 ‘세관 서류 관리’ 탭의 영수증 영역에서 정정 신청을 누르고 올바른 매수인 정보를 입력해 제출하세요. 신청 조건은 본인의 청구서일 것, 정식 자궤로 발행되었을 것, 온라인 결제일 것, 영수증이 아직 무효 처리되지 않았을 것, 재정부 플랫폼의 보존 응답을 이미 받았을 것, 그리고 처리 중인 다른 신청이 없을 것입니다. 이 탭은 해당 건에 세관 서류가 있어야 나타나므로, 보이지 않으면 고객센터로 연락해 주세요.

3정정은 모두 사람이 심사하며 자동으로 처리되지 않습니다

이는 의도한 설계입니다. 해당 기의 매출액을 이미 신고했다면 『통일영수증 사용 규정』 제 20 조에 따라 회수해 무효 처리할 수 없고, 매출 반품 또는 에누리 증명서로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사람의 판단이 필요하며 시스템이 자동으로 정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심사를 통과하면 원래 영수증을 무효 처리하고 새 매수인 정보로 한 장을 다시 발행합니다. 심사 결과는 영수증 목록에 반영되니 알림 메일을 기다리지 마시고 목록으로 돌아와 확인해 주세요.

통일번호를 넣으면 당첨되지 않습니다. 이는 법령의 규정입니다

『통일영수증 시상 규정』 제 11 조 제 1 항 제 9 호는 매수인이 정부기관, 공영사업체, 공립학교, 부대 및 사업자인 경우에는 상을 주지 않는다고 명시합니다. 그래서 법인 통일번호가 기재된 영수증은 추첨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 저희 규칙이 아니라 전국이 동일합니다. 경비 처리가 필요하면 통일번호를, 추첨에 참여하고 싶으면 개인 캐리어를 쓰시면 되며, 둘 중 하나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영수증이 당첨되면 어떻게 받고, 어떤 영수증은 추첨에서 빠지나요?

통일영수증은 홀수 달 25일에 직전 기의 영수증을 추첨하며, 클라우드 영수증 전용상도 같은 날 추첨합니다. 상의 종류와 상금은 『통일영수증 시상 규정』 제 3 조와 제 3 조의 1에 따릅니다.

상의 종류당첨 조건상금(신대만달러)
특별상8자리 번호가 모두 일치1,000만 대만달러
특상8자리 번호가 모두 일치200만 대만달러
1등상8자리 번호가 모두 일치20만 대만달러
2등상끝 7자리 일치4만 대만달러
3등상끝 6자리 일치1만 대만달러
4등상끝 5자리 일치4,000 대만달러
5등상끝 4자리 일치1,000 대만달러
6등상끝 3자리 일치200 대만달러
클라우드 영수증 전용상(캐리어에 저장하거나 기부했고, 증명서를 출력하지 않은 영수증만 해당)

백만원상은 100만 대만달러, 천원상은 2,000 대만달러(법령 원문이 그렇습니다. 이름과 금액이 맞지 않는 것은 오기가 아닙니다), 팔백원상은 800 대만달러, 오백원상은 500 대만달러입니다. 모두 클라우드 영수증의 자궤와 8자리 번호가 당첨 자궤·번호와 완전히 일치해야 합니다. 각 기의 당첨 자궤·번호와 수령 기한은 추첨 다음 날 재정부와 각 지역 국세국 웹사이트에 게시됩니다.

수령 기한: 추첨일 다음 달 6일부터 3개월 이내

『통일영수증 시상 규정』 제 8 조 제 1 항은 당첨자가 추첨일 다음 달 6일부터 3개월 이내에 상금 지급 기관에서 수령해야 한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추첨 후 3개월’이 아니라 기산일이 다음 달 6일입니다.

계좌를 설정해 두면 자동으로 이체되어 직접 갈 필요가 없습니다

『통일영수증 시상 규정』 제 8 조 제 3 항은 클라우드 영수증 당첨자가 본국 국민, 거류증을 가진 외국 및 대륙 지역 인민, 홍콩·마카오 주민인 경우, 추첨일 전날 23시 59분 전까지 재정부 전자영수증 통합서비스 플랫폼에서 수령 계좌 설정을 마치면 상금 지급 기관이 납부할 세액을 뺀 뒤 추첨일 다음 달 6일(공휴일이면 순연)에 자동으로 이체한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24시 이후에 계좌를 변경한 경우에는 다음 기 당첨분부터 적용되며, 계좌를 설정한 뒤에는 전자영수증 증명서를 출력할 수 없습니다.

다음 영수증들은 법령상 상을 받지 못합니다

『통일영수증 시상 규정』 제 11 조 제 1 항은 상을 주지 않는 경우를 열거하고 있으며, 본 사이트 독자와 가장 관련이 깊은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금액이 0이거나 음수인 것, 이미 무효로 기재된 것, 법률의 규정에 따라 영업세 세율이 0인 것, 날짜별로 일괄 발행된 것, 매수인이 사업자인 것(법인 통일번호가 기재된 것 포함), 규정된 수령 기한을 넘겨 받지 않은 것.

본 사이트에는 당첨 알림이 없습니다. ‘당첨 안내’를 받으면 먼저 확인하세요

본 사이트에는 당첨 알림 기능이 없으며, 영수증이 당첨되었다고 저희가 먼저 전화하거나 메시지를 보내는 일도 없습니다. HowBridge를 사칭한 당첨 안내를 받으셨다면 개인정보나 은행 계좌를 알려 주지 마시고, 어떤 결제도 하지 마세요. 본 사이트 고객센터 전화 03-3936426으로 확인하시거나 165 보이스피싱 상담 전화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영수증 당첨 여부는 반드시 직접 재정부 전자영수증 통합서비스 플랫폼이나 재정부 통일영수증 당첨 조회 앱에서 확인해 주세요. 더 많은 식별 방법은 해외 직구 사기 예방 완전 가이드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환불하거나 주문을 취소하면 영수증은 무효 처리인가요, 에누리인가요?

둘 다 씁니다. 법령상 판단 기준은 ‘해당 기의 매출액을 이미 신고했는지’입니다 — 『통일영수증 사용 규정』 제 20 조에 따르면 매수인이 사업자가 아닐 때, 매출액을 아직 신고하지 않았으면 원래 영수증을 회수해 ‘무효’라고 기재하고, 이미 신고했으면 매출 반품 또는 에누리 증명서를 받아야 합니다. 영업세는 2개월을 1기로 신고하므로, 본 사이트는 실무상 ‘달이 바뀌었는지’와 ‘전액 환불인지’로 보수적으로 판단합니다.

상황처리 방식고객님이 보게 되는 것
같은 달 안에서 전액 환불원래 영수증을 무효 처리영수증 상태가 ‘무효 처리됨’으로 바뀌고 증명서는 더 이상 내려받을 수 없습니다
달이 바뀐 뒤의 환불 또는 일부만 환불매출 반품 또는 에누리 증명서 발행원래 영수증은 그대로 있고, 에누리 증명서가 한 장 더 생깁니다
원래 영수증이 아직 플랫폼의 보존 응답을 받지 못한 경우사람이 직접 처리시간이 조금 걸리며, 처리가 끝나면 영수증 목록에 반영됩니다
에누리 증명서도 전송·보존해야 하는 정식 문서입니다

『통일영수증 사용 규정』 제 20 조의 1에 따라 전자적 매출 반품, 매입 반출 또는 에누리 증명서에도 보관용 파일, 수령용 파일, 보존용 파일의 세 파일이 있으며 보존용 파일은 재정부 플랫폼으로 전송해야 합니다. 또한 『전자영수증 시행 작업요점』 제 9 점은 전자영수증의 발행, 정정, 무효 처리, 매출 반품 또는 에누리는 매수인의 동의를 받아야 하고, 사업자는 그 동의 메시지와 관련 증명 서류를 최소 5년간 보관해야 한다고 정하여 과세 당국의 조사에 대비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 무효 처리와 에누리를 ‘온라인 원클릭 셀프서비스’로 만들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저희는 신청만 접수하고 실제 처리는 사람이 합니다.

대신 낸 관세와 영업세가 이 영수증에 없는 이유

가장 오해하기 쉬운 대목입니다. 수입 화물의 영업세는 세관이 대신 징수하며 납세의무자는 수하인(즉 고객님)이지 플랫폼이 아닙니다. 플랫폼이 대신 낸 뒤 그대로 넘기는 경우, 아래 두 요건을 갖추면 플랫폼의 매출액에 넣지 않으므로 저희 영수증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수입 화물의 관세와 영업세HowBridge 서비스 수수료에 대한 통일영수증
납세의무자/발행인수입 화물의 수하인 또는 소지인(고객님)HowBridge(용역을 판매하는 사업자)
근거영업세법 제 41 조: 화물 수입 시 징수해야 할 영업세는 세관이 대신 징수한다영업세법 제 32 조: 판매증빙 기한표에 따라 통일영수증을 발행해 매수인에게 교부해야 한다
과세표준관세 과세가격에 수입세를 더한 금액(영업세법 제 20 조)본 사이트가 실제로 받는 서비스 대가
고객님이 받는 증빙세관 세금 납부증, 또는 특송업체가 대신 납부한 뒤 고객님께 청구하는 명세서전자영수증(클라우드 영수증 또는 전자영수증 증명서)
면세 기준액같은 건의 과세가격이 재정부가 공고한 한도액 이하이면 면세이지만, 수입 횟수가 잦거나 재정부가 공고한 특정 화물에 해당하면 적용되지 않습니다(관세법 제 49 조 제 2 항)이런 기준액이 없습니다
법령은 ‘대신 받아 대신 납부하는 것’을 어떻게 정하고 있나

『통일영수증 사용 규정』 제 8 조 제 3 항: “사업자가 위탁을 받아 금전을 대신 받아 대신 납부하는 경우, 받은 금액과 넘긴 금액 사이에 차액이 없고, 넘긴 금액에 대해 받은 증빙에 매수인이 위탁자로 기재되어 있는 때에는 그 증빙을 위탁자에게 교부할 수 있으며, 따로 통일영수증을 발행하지 아니하고 매출액에도 넣지 아니한다.” 핵심은 ‘차액이 없을 것’과 ‘증빙에 위탁자가 기재될 것’이라는 두 요건입니다. 유의하실 점은, 이것은 ‘저희 매출액이 아니다’라는 뜻이지 ‘이 돈이 면세다’라는 뜻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 매겨야 할 수입 세금은 그대로 매겨지며, 증빙의 출처가 저희가 아니라 세관일 뿐입니다. 분명히 구분해 두실 점은, 세금 본세에는 영수증을 발행하지 않지만, 저희가 이 일을 대행하면서 받는 수수료(소포 건당 NT$40)는 본 사이트의 서비스 수입이라 해당 기간의 전자영수증에 포함해 발행합니다. 수입세 계산 방법을 더 알고 싶으시면 수입신고서와 영업세 완전 해설을 보세요.

이 과정에서 재정부 플랫폼은 어떤 역할을 하나요?

재정부 전자영수증 통합서비스 플랫폼은 제도 전체의 중추입니다. 저희가 영수증을 발행한 뒤 정보를 그곳으로 전송해 보존하고, 고객님은 그곳에서 조회하고 귀속 통합하고 당첨을 확인합니다. 전송 기한은 법정 의무이자 ‘영수증이 플랫폼에 언제 나타나는지’를 가늠하는 기준이기도 합니다.

전송해야 하는 정보매수인이 사업자가 아닌 경우매수인이 사업자인 경우
영수증의 발행·정정·무효 처리, 그리고 매출 반품·매입 반출 또는 에누리 증명서발행 다음 날부터 기산해 2일 이내발행 다음 날부터 기산해 7일 이내
캐리어 식별 정보, 영수증 난수 코드, 기부 또는 증명서 출력 정보영수증 발행 보존 기한과 같습니다. 발행 후에 기부나 출력이 바뀐 경우에는 변경이 생긴 다음 날부터 기산해 2일 이내
사용하지 않은 공백 자궤 번호, 번호 배정 정보2개월을 1기로 하며, 다음 기 시작일부터 10일 이내2개월을 1기로 하며, 다음 기 시작일부터 10일 이내
‘48시간’은 옛 제도이며 현행은 이렇게 세지 않습니다

『통일영수증 사용 규정』 2021년(중화민국 110년) 10월 22일 판 제 7 조 제 4 항은 원래 전송·보존을 ‘발행 후 48시간 이내’라고 명문으로 정했습니다. 2024년(중화민국 113년) 12월 12일 개정(2025년(중화민국 114년) 1월 1일 시행)으로 ‘본법이 정한 기한에 따른다’로 바뀌었고, 구체적인 기한은 재정부가 같은 날 공고한 기한표로 옮겨져 ‘다음 날부터 기산해 2일/7일’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보존 기간의 마지막 날이 토요일, 일요일, 국정 공휴일이나 그 밖의 휴일이어도 연장되지 않습니다. 인터넷에서 여전히 ‘48시간’이라고 설명하는 글은 대부분 갱신되지 않은 옛 자료입니다.

기한 내에 전송하지 않으면 벌을 받는 쪽은 영수증을 발행한 사업자입니다

『부가가치형 및 비부가가치형 영업세법』 제 48 조의 2(2024년(중화민국 113년) 8월 7일 신설, 2025년(중화민국 114년) 1월 1일 시행)는 기한 내에 전송하지 않거나 사실대로 전송·보존하지 않은 경우, 기한을 정해 보정하도록 통지하는 외에 1,500 대만달러 이상 1만 5,000 대만달러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고, 기한까지 보정하지 않거나 보정이 사실과 다르면 횟수마다 처벌할 수 있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이는 발행자인 저희의 의무이자 책임이며, 매수인이 이 때문에 처벌받지는 않습니다.

귀속 통합: 여기저기 흩어진 영수증을 하나의 캐리어로 모으기

‘귀속 통합(歸戶)’이란 이미 다른 캐리어에 연결된 클라우드 영수증 정보를 고객님의 신분 식별 정보나 공통 캐리어에 다시 연결하는 것입니다. 재정부의 『휴대폰 바코드 신청·사용 및 관련 유의사항』에 따르면 캐리어는 휴대폰 바코드나 자연인 인증서 가운데 어느 한쪽으로만 귀속 통합할 수 있습니다. 귀속 통합하지 않은 캐리어는 하나의 휴대폰 바코드로만 귀속 통합하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대다수 사업자는 공통 캐리어를 거절할 수 없습니다

『전자영수증 시행 작업요점』 제 21 점은 매수인이 거래할 때 공통 캐리어로 클라우드 영수증을 요구하면 사업자와 플랫폼 사업자는 이를 거절할 수 없다고 명시합니다. 다만 영업세법 제 6 조 제 4 호에 정한 사업자는 예외입니다 — 즉 우리나라 영역 안에 고정 사업장이 없이 인터넷으로 역내 자연인에게 전자적 용역을 판매하는 국경 간 전자상거래 사업자로, 이런 업체는 대부분 국경 간 전자상거래용 전자우편 캐리어로 클라우드 영수증을 발행합니다.

대만의 전자영수증 제도는 실제로 어디까지 왔나요?

이 제도가 왜 이렇게 설계되었고 성과는 어떤지 궁금하시다면, 확인 가능한 공식 통계와 학술 연구를 아래에 정리했습니다.

클라우드 영수증 이용률(공식 통계)국민이 캐리어에 클라우드 영수증을 저장하는 비율은 중화민국 111년(2022년) 9월 47.19%, 112년(2023년) 9월 53.22%에서 114년(2025년) 8월 63.65%로 높아졌습니다(재정부 재정정보센터 보도자료)
제도의 변천(공식)중화민국 89년(2000년) 12월 B2B 전자영수증 시범 운영, 95년(2006년) 12월 전자영수증 통합서비스 플랫폼 가동, 107년(2018년) 6월 시상 규정 개정으로 ‘실물 없는 전자영수증’을 ‘클라우드 영수증’으로 개칭(재정부 재정사료 전시실)
국제적으로 본 대만의 위치대만은 1951년부터 통일영수증 시상 제도를 시행해, 복권 방식으로 소비자를 동원해 간접세 탈루에 맞선 세계 최초의 제도로 널리 평가받습니다. Hemels와 Fabbri가 『Intertax』 제 41 권 제 8/9 호(2013년)에 발표한 연구도 이런 통일영수증 복권 정책을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소비자가 감사인이 된다’는 실증Naritomi는 『American Economic Review』 제 109 권 제 9 호(2019년)에서 브라질 상파울루의 Nota Fiscal Paulista를 사례로, 기업의 신고 매출액이 4년 안에 최소 21% 늘고 포상 지출을 뺀 순세수도 9.3% 증가했음을 밝혔습니다
의무화 이후의 채택률Lee는 세계은행 정책연구 워킹페이퍼 제 7592 호(2016년)에서 한국이 2011년부터 전자세금계산서를 의무화한 뒤 거래 금액 기준 채택률이 첫해에 99.8%(의무화 전 약 15%)에 이르렀다고 기록하고, 영수증 관련 비용이 원래도 기업의 영업세 납세협력비용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고 지적합니다
국제적인 흐름OECD는 『Tax Administration 3.0 and Electronic Invoicing: Initial Findings』(2022년)에서 71개 과세 당국을 대상으로 한 조사를 근거로, 전자영수증이 이미 세무 행정 디지털화의 주된 경로가 되었다고 설명합니다

위 학술 문헌의 유형에 유의해 주세요. Hemels와 Fabbri(2013년), Naritomi(2019년)는 학술지 논문, Lee(2016년)는 세계은행 정책연구 워킹페이퍼, OECD(2022년)는 국제기구 연구보고서입니다. 이 페이지가 인용한 공식 백분율은 모두 통계 시점에 묶여 있으니, 재정부가 가장 최근에 공표한 수치를 기준으로 삼아 주세요.

용어 대조: 공식 용어는 이렇게 부릅니다

이 몇 가지 용어만 알아 두면 재정부 플랫폼의 안내는 대부분 읽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자영수증은 정식 통일영수증인가요? 경비로 처리할 수 있나요?
그렇습니다. 『통일영수증 사용 규정』 제 7 조에 따라 전자영수증은 통일영수증의 한 종류이며, 그 수령용 파일은 “매수인에게 교부해 보관하게 하고, 매수인이 사업자인 경우에는 기장 증빙으로 삼아 본법의 규정에 따라 세액의 공제 또는 차감을 신고하는 데 쓴다”고 되어 있습니다. 경비 처리를 하시려면 결제할 때 사업자 통일번호를 입력하세요. 매수인의 통일번호가 기재된 영수증이 발행되고 증명서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전자영수증 증명서를 꼭 내려받아야 하나요?
꼭 그렇지는 않으며, 법령의 원칙은 오히려 반대입니다. 『전자영수증 시행 작업요점』 제 20 점에는 “전자영수증 증명서를 출력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고 되어 있고, 종이 업무가 필요한 분에게만 제공한다고 정합니다. 당첨 확인만 하실 거라면 캐리어에 담아 두고 재정부가 자동으로 대조하게 하는 편이 더 편합니다. 정산하거나 증빙을 붙여야 할 때에만 내려받으시면 됩니다.
영수증에 사업자 통일번호를 빠뜨렸는데 나중에 추가할 수 있나요?
신청은 할 수 있지만 온라인에서 직접 고치는 방식은 아닙니다. 청구서 페이지 ‘세관 서류 관리’ 탭의 영수증 영역에서 ‘정정 신청’을 제출해 주세요. 사람이 심사한 뒤 원래 영수증을 무효 처리하고 한 장을 다시 발행합니다. 조건은 그 영수증이 정식 자궤로 발행되었고, 온라인 결제이며, 아직 무효 처리되지 않았고, 플랫폼 보존이 끝났을 것입니다. 유의하실 점은, 해당 기의 매출액을 이미 신고했다면 『통일영수증 사용 규정』 제 20 조에 따라 회수해 무효 처리할 수 없고 매출 반품 또는 에누리 증명서로만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이므로, 일찍 신청하실수록 절차가 간단합니다.
‘캐리어 영수증’이 곧 ‘클라우드 영수증’인가요?
거의 그렇지만 조건이 하나 더 있습니다. 클라우드 영수증의 정의는 ‘캐리어나 기부 코드로 받았고 전자영수증 증명서를 출력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래서 캐리어에 담겨 있고 종이를 출력하지 않아야 클라우드 영수증이며, 증명서로 출력하면 그 순간 이 정의에서 벗어나 추첨 때 클라우드 영수증 전용상에도 참여하지 못합니다.
기부한 영수증이 당첨되었는데 제가 받을 수 있나요?
받을 수 없습니다. 『전자영수증 시행 작업요점』 제 22 점에 따라 통합서비스 플랫폼은 추첨 전에 해당 기에 기부된 클라우드 영수증 내역을 각 수증 기관·단체에 통지하고, 대조 후 수증 기관이나 단체에 수령하도록 통지합니다. 즉 영수증을 한번 기부하면 당첨금은 수증 기관에 귀속되고 기부한 본인은 받을 수 없습니다. 플랫폼에서 조회할 때에도 이미 기부된 영수증의 자궤 번호는 일부가 가려집니다.
영수증 발행 알림 메일을 받지 못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법령이 메일 발송으로 교부를 인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통일영수증 사용 규정』 제 7 조 제 4 항은 사업자가 영수증 정보를 플랫폼으로 전송해 보존하고 매수인이 플랫폼에서 조회·수신할 수 있게 하도록 요구하며, 같은 조 제 6 항은 앞의 두 항의 규정에 부합하면 전자영수증을 매수인에게 교부한 것으로 본다고 명시합니다. 저희의 교부 방식은 청구서 페이지와 회원센터 ‘내 영수증’에서 조회와 내려받기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HowBridge가 보냈다는 영수증 메일을 받고 링크 클릭이나 결제를 요구받으셨다면 경계하시고 고객센터로 확인해 주세요.
법인 통일번호를 넣은 영수증도 추첨에 참여하나요?
참여하지 않습니다. 『통일영수증 시상 규정』 제 11 조 제 1 항 제 9 호는 매수인이 정부기관, 공영사업체, 공립학교, 부대 및 사업자인 경우 상을 주지 않는다고 명시합니다. 또 같은 항 제 6 호는 각 법률의 규정에 따라 영업세 세율이 0인 경우에도 상을 주지 않는다고 정합니다. 그래서 ‘경비 처리’와 ‘추첨 참여’는 둘 중 하나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배송대행 운임 영수증은 과세인가요, 영세율인가요?
실제로 받으신 그 영수증에 기재된 과세 구분을 기준으로 하세요. 『통일영수증 사용 규정』 제 8 조 제 2 항은 사업자가 통일영수증을 사용할 때 과세·영세율·면세를 구분해 따로 발행하고 통일영수증 명세표의 과세 구분란에 표시해야 한다고 정합니다. 영업세법 제 7 조에 ‘수출과 관련된 용역’과 ‘국제간의 운송’ 등 영세율 항목이 열거되어 있기는 하지만, 적용 여부는 같은 법 시행세칙 제 11 조가 정한 증명 서류에 따라 건별로 인정해야 합니다. 서면 인정이 필요하시면 거래 서류를 갖추어 소재지 국세국에 해석을 신청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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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위 있는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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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 색인 데이터 버전: 2026-08-16